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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포니의 이것저것정보

제보자들 몰카 공화국 지금 누군가 당신을 찍고 있다7월 15일 수요일에 방송되는 제보자들에서는 여름철만 되면 더욱 기승을 부리는 '몰카'에 관한 이야기인데요. 몰래카메라 불법 촬영 피해자들에 대한 이야기가 방송될 예정입니다.더운 날씨에 옷차림이 절로 가벼워지는 여름철, 피서지나 다중이용시설을 찾은 피서객들이 마주치는 불청객이 있는데요, 바로 누군가 설치한 일명 몰래카메라 입니다. '화장실 몰카', '샤워실 몰카'라는 이름으로 국내 웹하드 등에서 유포되는 수많은 음란물은 모두 몰래카메라로 촬영된 불법 촬영물이며 피해자의 80% 이상은 여성인데요. 나도 모르는 사이에 타인이 나의 신체를 찍고, 그 촬영물을 제3자에게 유포할 수 있다는 두려움과 공포는 어느새 일상이 되어버렸습니다. 지난 6월 30일, 여성 혼..

하의 벗겨진 채 추락사한 여대생 죽음을 둘러싼 의문들사랑하는 딸을 잃은 한 부모의 제보가 도착했습니다. 지난 2017년 8월 23일 새벽, 대학교 2학년이었던 딸 故 이혜진(가명, 당시 21세) 양이 모텔 5층 객실 창문으로 추락해 세상을 떠났다고 합니다. 그런데 더욱 충격으로 몰아간 것은 발견 당시 딸 혜진(가명) 양의 모습이었습니다. 추락한 혜진(가명) 양이 하의가 벗겨진 채 양말은 신고 발견됐기 때문이었는데요. 그런데 당시 모텔 방 창문에는 사고 방지를 위한 안전장치가 설치되어있었고 창문 바로 앞에 건물이 있어 사람이 떨어지기 힘든 구조였다고 합니다. 도대체 자신들의 딸이 왜 이곳에서 떨어진 것인지, 부모는 이 죽음을 납득할 수 없다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고 당일 그 모텔 방엔 딸 혜진(가..

제보자들 살벌한 아파트 주민의 자격 대표의 자격 - 임차인 대표 이남훈제보를 받고 찾아간 곳은 서울의 한 공공임대아파트로 바람 잘 날 없는 위기의 아파트라고 합니다. 약 680여 세대가 거주하는 이 아파트 주민 대부분은 홀로 사는 7, 80대의 노인들인데요. 그런데 주민들은 몇 년 전부터 불안해서 살 수 없다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이 아파트의 임차인 대표라는 한 남성의 횡포 때문이라는 것이었는데요. 주민들의 말에 따르면 임차인 대표가 자신을 반대하거나 문제를 제기하는 주민들을 항거일당이라고 부르며 관리소에 민원을 넣고 또, 자신과 말다툼 등이 생기면 업무방해와 모욕 등의 혐의로 고소, 고발을 남발한다고 합니다. 법적 대응력이 부족했던 고령의 주민들은 속수무책으로 벌금형을 선고 받고 있어 ..

제보자들 순직 소방관 딸의 유족연금을 노렸나 30여년 만에 나타난 목사 친모 故 강한얼 응급구조대원의 아버지는 아직도 그날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한겨울임에도 유난히 따뜻했던 그 날, 산책을 다녀오겠다며 나간 딸이 아파트 20층에 올라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수도권의 한 소방서에서 응급구조대원으로 약 6년 2개월간 근무하며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그 누구보다 열심히 일했던 딸은 현장 구조일을 하며 온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와 우울증을 극복하지 못하고 아버지 곁을 떠났는데요.강한얼 소방관(향년 34세)의 이야기입니다.딸의 갑작스런 죽음 앞에 슬퍼하던 가족이 조금이나마 위안을 삼을 수 있었던 건 지난해 말 공무원재해보상심의회 심의 결과 순직이 인정된다는 통보를 받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어..

제보자들 100세 할아버지의 긴급 sos 공포의 옥탑방 남자 옥탑방 세입자 지난 8일, 제보자들에게 들어온 제보 한 통. 다름 아닌 만 100세 시아버지를 걱정하는 며느리의 다급한 목소리였다고 합니다. 2년 전 들어 온 옥탑방 세입자 때문에 고령의 시아버지가 공포와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는 것이었는데요. 단순 세입자와 집주인의 문제가 아닌 주변 이웃들까지도 두려움에 떨고 있다고 합니다. 과연 이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사람이 사는 공간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환경 속에서 생활하고 있는 남자가 쌓아두는 쓰레기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보는 사람은 다름 아닌 바로 아래층에 사는 만 100세 집주인 할아버지입니다. 쓰레기로 인해 배수구가 막혀 할아버지 집 천장에서는 물이 뚝뚝 떨어지고 그로 인해 집 안은..